정치블로그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조수아 미카 마셜 (Joshua Micah Marshall)의 www.talkingpointsmeno.com에 광고로 소개된 이색 켐페인이 안내되고 있어 소개합니다.
캠페인의 타이틀은
부시-체니정부의 8년간의 통치를 국내 최고 악인의 의한 정치로 평가하고 ,2009년 1월 20일 오바마 새 대통령 취임식을 악의정치의 종말의 시간으로 예고.
캠페인의 목적은
위의 사진이 보여주듯이 암울함과 우울함으로 지속된었던 지난 8년간의 긴 부시-체니 정부의 최악의 정치를 끝내고,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 즉, 미국정치의 상징인 meritocracy(능력주의 사회, 실력사회)를 만들어 가자는 기획.
캠페인의 참여방법은
국내 최고 악덕 정치를 끝내자는 의자를 표현한 T- 셔츠를 구입하여 입자는 운동
부시-체니 정부의 색깔은 두가지 뿐으로 규정, 암울함을 상징하는 Black 과 우울함을 상징하는 Blue
그래서 검정색과 파랑색 셔츠를 입자고 제안
켐페인의 홍보 방법은
검정색이나 파랑색의 티셔츠 구매하기 (가격은 15달러, 윌돈 16,000원쯤??)
이 메일로 친구에서 캠페인 알리기 (친구에서 입소문 입소문 전파 전략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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